MRC (Medical Research Council scale)은 0~5단계로 근력을 평가하는 도구이다.
본래 MRC는 0, 1, 2, 3, 4, 5로 구성되었으나, 3, 4, 5 간 단계 차이가 너무 크다고 판단되어 4-. 40, 4+의 modified MRC가 존재한다.
modified MRC는 정립된 건 없고, 기준이 중구난방인 듯.
이 글은 modified MRC의 간단한 정리이다.
Modified MRC
0 – 움직임 없음
1 – 움찔거림. 움직임이 거의 없으나 움찔거리는 정도의 반응은 있음,
2 – 중력 제거시 움직임 가능. 팔을 들지는 못하지만 좌우 이동은 가능
3 – 중력에 저항하여 움직임 가능.
혼자 올리지는 못하지만 벽에 기대어서 들거나, 손을 배 위에 올리는 정도가 가능한 수준이 3이다. 사실상 팔을 들 수 없다.
4- – 중력과 약한 저항에 버틸 수 있음.
혼자 힘으로 들 수는 있으나, 지정된 시간 이상 버티지 못하고 떨어짐.
40 – 중력과 중간 저항에 버틸 수 있음.
팔의 경우 10초 이상 버틸 수 있으나, 양팔의 높이 차이가 있음 (90도로 못 든다)
출렁거리지만 팔 10초, 다리 5초 이상 들고 있을 수 있으면 40.
4+ – 중력과 강한 저항에 버틸 수 있음.
정상과 거의 차이가 없지만, pronation drift가 보임
5 – 정상
MRC
원칙은 아래와 같다.
0 – 움직임 없음
1 – 움찔거림. 움직임이 거의 없으나 움찔거리는 정도의 반응은 있음,
2 – 중력 제거시 움직임 가능. 팔을 들지는 못하지만 좌우 이동은 가능
3 – 중력에 저항하여 움직임 가능.
4 – 중력과 저항력에 저항하여 움직임 가능.
5 – 정상
